제가 현제 재학중이거든요.
올해 2학년이예요.
근데.. 복지과라서 방학에 실습을 하거든요.. 선배들 말로는 한달정도 하는것 같아요.
아침9시~6시까지 한달동안 실습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실습이 음.. 일하고 아이들 수업가르치고, 그리고 수업 평가 받기 때문에
수업 준비 그런것도 따로 집에서 해야하구요,  교구제작을 하거나 또 해가야되요.
거기다가 하루하루 실습일지를 써야하구요.
현재 편입시험 준비하고 있어요.
근데.. 방학때 실습하고.. 학교다니고 그러면.. 힘들것 같아서요..
근데.. 학점은 따야되잖아요..
그래서 학교를 휴학하고 편입시험을 하는게 나을지.. 몰라서요...
학은제로 학점을 따게 되면.. 음.. 1년안에 학은제에서 학점 따서
학사편입 가능하나요? 내년에 편입할 예정이구요.
휴학하고 학은제에서 학점을 따면 1학년떄 딴 학점 무효가 되서 다시 처음부터 학은제에서 따야되나요?
현재 1학년때 따놓은 학점이 43학점이거든요;
1년안에 학사편입하기 힘들면, 일반편입도 상관 없거든요 ㅎ
일반편입은 뭐.. 음.. 전문대니까 학교졸업하고 가능하잖아요 ㅎ
근데.. 실습이고 뭐 있고 하다보니.. 편입공부하기에.. 어떨지..
근데 휴학해서 학은제로해서 학점따서 일반편입/학사편입 하는게 좋을지 어떨지..
아니면 학교다니면서 그냥 일반편입하는게 좋을지 몰라서요.
휴학을 하는게 좋을지.. 어떤게 더 나을까요?ㅜㅜ
제가 내년에 편입시험을 볼거거든요!!
그니까 공부할 기간이 1년밖에 없어요!
이 게시물을..